사유달 · CONTEMPLATION MOON

사유하는 선비의 집. A house for contemplation.

광주의 100년 고택, 하루 한 팀에게만 열린 사유의 공간 — 관광 숙소가 아닌, 조용히 머무르며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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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se · 가옥

실재하는 옛집을 보존한 드문 공간. A rare space — preserved, not reconstructed.

조용한 마당, 종이 너머의 자연광, 나무의 결 — 꾸민 것이 아닌, 본래의 모습으로.

사유달은 광주 남구에 자리한, 하루 한 팀에게만 열리는 사유 한옥입니다. 한 세기에 가까운 구조는 한옥체험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제2025-000001호), 현대식 건물에 옛 들보를 얹은 것이 아닌, 문화 보존을 위해 본래의 모습으로 지켜진 가옥입니다.

나무 대문, 돌이 깔린 마당의 경계, 안마당과 정원 — 도착해 들어서는 첫 풍경입니다. 나무는 자신의 세월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100년
원형 보존
1920년대 한옥
400평
전용 정원
약 1,300㎡, 단독 사용
1팀
1박 기준
공유 공간 없음
2 · 2
침실 · 욕실
최대 3인
The Stay · 머무름

관광이 아닌 머무름. Not a tourist accommodation — a place to rest quietly.

커플, 소규모 여행,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 복잡함에서 벗어나 쉬고 마음을 정리하는 공간.

사유달은 오후 4시에 문을 열고, 다음날 오전 11시에 가옥을 돌려받습니다. 입실은 스마트락을 통한 셀프 체크인이며, 호스트는 메시지로 조용히 함께합니다. 정원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전적으로 손님의 것입니다 — 다른 손님은 없습니다.

실내 돌 욕조는 전통 격자창을 통해 빛을 받습니다. 가을과 겨울에는 온돌이 마루를 데웁니다. 저녁은, 그것이 찾아올 때, 온전히 손님의 것입니다.

A DAY AT SAYOUDAL · 하루

가옥이 간직한 세 순간.

MORNING · 아침

마룻바닥 위의 차.
정원은 아직 깨어나지 않았다.

AFTERNOON · 오후

빛이 격자창을 지나
욕탕의 돌 위에 고인다.

EVENING · 저녁

등이 마당을 비춘다.
가옥이 유일한 소리를 품는다.

사유달 · RESERVE

예약하기.

사유달은 하루 한 팀에게 가옥을 내어드립니다. 편하신 플랫폼에서 직접 예약해 주세요.

주말 및 공휴일에도 1박 예약이 가능합니다. 오후 4시 셀프 체크인 · 오전 11시 체크아웃.